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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혈당이란? 혈당치가 높거나 낮은 것에 대한 각각의 원인과 대책 만성적으로 '혈당 수치가 높은'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하며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게 되는 것 등이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한편, 당뇨병 약이 너무 효과가 있어 필요 이상으로 혈당이 떨어지는 저혈당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당이란 혈당치는 하루 종일 변동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에서는 아침 식사 전이나 수면 중에는 낮은 상태로 식사를 하면 올라가지만 인슐린이 분비되어 곧 내려갑니다. 혈당치는 70에서 140mg/dL 정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24시간 모니터할 수 있는 의료기기 24시간 혈당치는 '지속 혈당 모니터'라고 불리는 의료기기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팔이나 복부에 장착하면 매우 가는 센서가 피하에 삽입돼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치를 항상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의 기기에서는 앱.. 더보기
공복과 식후의 혈당 수치 차이는? 당뇨병 진단 당뇨병을 진단할 때 공복 혈당, 포도당 내성 검사, 당뇨병 합병증의 유무를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각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공복 혈당 측정 공복 혈당은 당뇨병 진단에 매우 중요합니다. 공복 혈당만으로도 중요한 지표이지만 당뇨병 여부를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복 혈당: 110-125 mg/dL 수치가 높고 당뇨병 환자, 이른바 당뇨병 전증이 되기 직전인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공복 혈당 외에도 자세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혈당 수치 외에도 HbA1c 값도 확인해야합니다. HbA1c 값은 약 6%까지 정상인 것으로 간주됩니다. 7%를 초과하면 당뇨병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HbA1c는 7% 미만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HbA1c는 당뇨병 이외의 질병에서도 높을 수 있으므로 다른 질병에 .. 더보기
당뇨병+고혈압 어떻게 하면 치료를 양립할 수 있는가? 당뇨병과 고혈압은 동맥경화를 촉진 고혈압을 병발하는 당뇨병 환자는 많다. 고혈압, 당뇨병, 지질이상증, 비만 등은 하나라도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되지만, 그들이 일부 겹친 상태에서는 동맥경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확률이 단번에 증가합니다. 실제로 심장병 환자에서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합병이 자주 보인다고 한다. 이 두 가지 질병에 인슐린의 효과가 나빠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깊게 관련되어 있다. 고혈압 환자의 약 40%에 인슐린 저항성이 보인다는 보고가 있다. 당뇨병과 고혈압은 신장병의 발병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당뇨병으로 인해 새롭게 투석을 도입하는 환자는 연간 1만 6,000개를 넘는다. 신장의 기능이 나빠지면 여분의 염분과 수분의 배설을 할 수 없게 되어 혈액량은 증.. 더보기